김종태님의 작품 입니다.
서안은 글을 읽고 쓰는 낮은 책상입니다.
손님이 왔을때 사이에 두고 마주앉는 ... 널판에 서랍 한두개가 있는것이 많다네요.
비슷한 것으로 경상이 있는데 절에서 불경을 읽을때 쓴던것으로 양쪽 끝이 살짝 올라간것이 특징.
두루마리로 말린 책이나 종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자 그럼 작품을 감상하시죠..
본인은 초보라는데 수준은 전문가라고 해도 전혀 하자가 없습니다.
상판무늬도 예술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서랍을 살짝 옅볼까요.
서안앞에 앉으면 공부가 저절로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