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에 첫발을 들이게 한 녀석이지요.
이게 갖고 싶어서
-여보 나 흔들그네에 앉아 뜨개질하는 할머니로 늙고싶단 말이야앙
아무리아무리 남편을 졸라도 사주지 않는 거에요.
버스를 타고 가다가 문득 목공소 입간판에 수강생 모집이란 글귀를 보고 내려서
뚝딱뚝딱 만들어온 첫 작품입니다.
집에서 기르던 진돗개 별이가...빈티지 효과를 좀 내놓긴 했지만
바람 솔솔 부는 날 앉아서 흔들거리고 있으면...
기분 좋~습니다.
목공에 첫발을 들이게 한 녀석이지요.
이게 갖고 싶어서
-여보 나 흔들그네에 앉아 뜨개질하는 할머니로 늙고싶단 말이야앙
아무리아무리 남편을 졸라도 사주지 않는 거에요.
버스를 타고 가다가 문득 목공소 입간판에 수강생 모집이란 글귀를 보고 내려서
뚝딱뚝딱 만들어온 첫 작품입니다.
집에서 기르던 진돗개 별이가...빈티지 효과를 좀 내놓긴 했지만
바람 솔솔 부는 날 앉아서 흔들거리고 있으면...
기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