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안선생님이 두 번 칠하라는 말씀을 무시하고...ㅎㅎ부랴부랴 데리고 온 거실장.
밤 열두 시까지 원래 있던 놈 옮기고 화분 정리하고...
거실이 훤해졌습니다.
고생한 보람이 있어요.
봄은 기다려도..
기다리지 않아도 온다지요.
누구에게나 평등한 그러한 것들처럼 나무도 내가 들인 정성과 시간만큼
저를 기쁘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다들..봄이 오면 도시락 싸서 쑥도 캐고...좋은 공기도 담아올 겸 소풍가요 우리.
어젯밤 안선생님이 두 번 칠하라는 말씀을 무시하고...ㅎㅎ부랴부랴 데리고 온 거실장.
밤 열두 시까지 원래 있던 놈 옮기고 화분 정리하고...
거실이 훤해졌습니다.
고생한 보람이 있어요.
봄은 기다려도..
기다리지 않아도 온다지요.
누구에게나 평등한 그러한 것들처럼 나무도 내가 들인 정성과 시간만큼
저를 기쁘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다들..봄이 오면 도시락 싸서 쑥도 캐고...좋은 공기도 담아올 겸 소풍가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