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병에 걸려 오래 걸린 책장입니다.
어제 집에 가져다가 조립했습니다.
휑하던 벽이 꽉 찬 느낌이에요.
이제 큰 건 고만 만들어야지..갖다놓을 데도 없어요.
아..
침대가 남았구나.ㅠㅠ
아무리 잘 하려고 해봐도 45도 따는 건 어려 워요..
전부 다 어렵다 ^^:
매달 집으로 배달되어오던 월간지도 이젠 버리지 말고 꽂아야겠어요.ㅎㅎ
게으름병에 걸려 오래 걸린 책장입니다.
어제 집에 가져다가 조립했습니다.
휑하던 벽이 꽉 찬 느낌이에요.
이제 큰 건 고만 만들어야지..갖다놓을 데도 없어요.
아..
침대가 남았구나.ㅠㅠ
아무리 잘 하려고 해봐도 45도 따는 건 어려 워요..
전부 다 어렵다 ^^:
매달 집으로 배달되어오던 월간지도 이젠 버리지 말고 꽂아야겠어요.ㅎㅎ